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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콤하고 맛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쫀드기

천혜향주스 4개 만원하는데

그냥봐도 식용색소 넣은 주스같음

게이트8 야시장은 진짜 사람과 음식연기로 가득

아래 해산물 포장하는데 20분걸린데서 이디야 벤티 아아

날이 더워서 그렇게 시원하고 맛있더라

 

-동문올래수산(동문시장) 속았다

이것저것 다 섞어서 회빼고 소자 3만원

멍게빼고 해삼 더 달라했는데

짜서 못먹겠음

짜고 얼마나 큰걸 썰어준건지 잘 씹이지도 않음

첨엔 받고 양많다고 신나서 왔는데

(다시 나갈 힘이 없음)

사람 줄은 엄청 서있던데 망

 

씻고 모기도 잡고(나중에 약뿌림)

6명 방에 나포함 2명만 자는 개꿀 상황

여기 숙소 없는게 없음

수건도 2장 주고

칫솔이랑 갈아입을 옷 화장품만 갖고와도 되는 곳

성능은 안좋지만 드라이기랑 판고데기도 있음

바로 옆건물에 동네마트도 있어서 필요한거사도 될듯

 

조식타임도 있는데 아베베 도너츠 남은거 있어서 안먹음

토다게스트하우스는 여자는 3층 남자는 4층

3층에 주방있어서 편했음

영양제를 먹어야 놀 수있는 40대

파리바게트앱에서 제주마음샌드 예약하려고했는데

3일전에 해야하네 당일픽업신청은 하늘에 별따기고

아니 왜 공항에서만 파냐고요

두번째 only 제주 음료

-제주까망크림푸라푸치노

똑같이 떡이 있는데 요건 좀 달고

제주쑥떡크림푸라푸치노가 워낙 맛있어서

내 원픽은 제주쑥떡크림푸라푸치노

​

 

-도토리키친 가는 길

제주풍이 느껴짐

현무암돌이 주는 분위기가 있음

도토리키친

 

근처에 -제주김만복이 있어서 전복김밥말고 다른거 포장함

 

통전복 머시기 근데 그냥 전복죽 만들어 먹는게

전복내장 참기름 넣고 밥 비빈거라

도토리키친 청귤소바

 

비싼소바라 그런지 면발이 좋음

진짜 제주맛집들은 간이 슴슴함

내가 짜게 먹는건지 알 수가 없네

근데 제주오면서부터 쉬지않고 먹어서 그런지

이거 겨우 다 먹음

웃긴건 진짜 맛없는거 아니고는 다 먹음 ㅋㅋㅋ

자매국수 여기도 맛있다는데 도저히 배불러서 못먹겠고

대기줄도 길고

라마다호텔로 왔는데 여기 진짜 오래됨

무슨 화장실문은 다 나무고

욕조마개는 고장나서 물받아놓으면 줄줄새고

엘베는 꼴랑 세개

2층에서 3층 가는데도 에스컬레이터도 막히고

치약도 없음

라마다에서 용두암 가보려다 포기함

 

제대로 탔네

나 선크림도 안챙겨옴

맨날 바르던 선크림을 제주도엔 안들고 오는

공항 출발전에 안챙긴게 뭐가 있을까 노래까지 불렀는데

​

같은방쓰는 직원이 다른직원들이랑 나갔는데

신제주는 밤에도 놀만한 곳들이 많았다고

난 구제주쪽만 돌아서 다음뻔에 올 수 있다면 신제주로

​

라마다프라자호텔 더 블루 조식타임

 

행사인원들이 많다보니 나중에는 접시가 없어서

음식을 못가지러감

마지막 한라산 위로 구름이 어마어마함

-아르떼뮤지엄

차타고 가는데 비오기시작

호텔에서 50분정도 걸림

전체적으로 넓지는 않은데

가든이라는 곳이 계속 영상이 바뀜

와 이런게 미디어아트지 싶더라는

푸른밤의 해안속초식당

제주해산물이 싱싱해서 그런지 맛있었음

꽃게가 빠져서 이야기했더니 추가해주심

 

-파리바게뜨 마음샌드

이거 사서 갈 수 있을까 했는데

국내선 출발 1번 게이트 판매장구석에

(출국장 입장 전 표 체크인하는 곳 옆)

(생체등록도 1번 게이트쪽에 있음)

​

탑승장 내 11번 탑승구쪽도 판매

시간동일 3타임 판매 오후는 2시랑 5시

판매를 2시부터 하는데 공항에 일찍오게되서

살 수 있었음 아쉽게도 1인 2박스 한정판매

근데 통신사 할인도 되고 네이버페이 현장결제도 되서

좋았음

​

그리고 공장에서 만들어갖고오는줄 알았는데

직접 만들고 있었음

날씨가 안좋아서 연착되는 비행기가 많았고

일단 제주공항은 셔틀 타고 이동해야해서

겁나 불편하고 더웠음

​

김포공항생각하고 늦게오면

비행기 딜레이 되는거임

​

김포공항에서도 그렇고 제주공항도 그렇고

진짜 방송하고 나서야 막 뛰어오는 사람들 있는데

어쩜 저러지 싶었음

​

나는 일찍와서 면세점에서 카카오프렌즈 레고랑

루피 열쇠고리 애들 주려고 샀음

뭐 사다보니 다 딸꺼

​

캐리어안갖고 🎒 들고 다녔더니 어깨가 너무 아픔

​

공항철도 타고 내려서 출구도 잘못찾아서 더 걷고

돌아오는 길은 고행길

내일 출근이다

제주가는 날

계획형인간인데 이제 어느정도 계획을 놓기로 함

그래서 가고싶은 장소만 네이버 장소에 저장해놓고 출발

​

아침부터 갑자기 허리아프고

타려는 버스마다 바로 앞에서 다 놓침

오랜만의 여행에 머리도 안돌아감

그리고

dmc미디어역아

양쪽으로 공항철도가 다니는데 안내 좀 제대로해라

급행인지 김포공항까지 가는지 뭐 써진곳도 없고

​

김포공항역은 몇번출구로 나가야 공항으로 갈 수 있는지

설명이 없고 엘베를 타는 곳에 가면 국내선 지하1층 표시가 있어서 다들 엘베로 움직임

​

국내선표 예매할때 영문으로 하지마세요

내 앞에서 영문으로 예매했다가 빠꾸당함

​

제주 일요일 출발이여도 사람 바글바글

의자는 왕불편하고 자세교정용인가싶다

큰 비행기에 풀부킹

​

비행기 음료서비스 중단

뱅기타자마자 압스하고

요즘 다리랑 발이 너무 부음

 

역시나 하늘은 이뻤고

착륙때 바람때문에 바이킹타는줄 알았고

(비행기흔들림 대박이고 뭔가 제주 위를 한바퀴 돈느낌

50분이면 도착해야하는데 더 걸림)

혼자여행가는 사람도 많던데

내 옆엔 할아버지앉았고

아니 여행로맨스는 없냐고

내 몰골이 로맨스 몰골은 아니였지만

헬로우 제주

근데 난 비헬로우

버스정류장은 진짜 헷갈리고

(같은버스번호여도 서있는 정류장에 따라 방향이 다름 주의) 나 번호만보고 잘못탈뻔함

버스도 자주오지 않음

1전거장 전이 4분후 도착예정이고

와 렌터카 없는 삶이 이런거구나

제주 습하고 엄청 더움

- 토다게스트하우스

생긴건 허름하지만 버스정류장과 가깝고 동문시장

코 앞거리

동문시장주변 길거리에 장사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단속하러 다니더라

이 곳말고도 불법광고물 치우라고 단속함

관광지라서 깔끔하게 보이려고 하는듯

-우진해장국

숙소에서 걸어서 10분정도?

우진해장국은 오후3시 넘어서갔는데도 대기가

내 앞으로 30명 이상이 기다리고있었음

대기실이 있긴한데 사람이 바글바글

나는 해장국이 유명한줄 알았는데 다들 육개장을 먹네

이게 엄청 고았는지 고사리도 다 조사져서

아픈사람이 먹긴 딱임 간도 슴슴함

​

제주 첫끼여서 뭘먹어도 맛있어야하는데

음...

only 제주 음료 시작

-제주쑥떡크림푸라푸치노

이 안에 떡이 씹이면서 존맛

왜 딴데서는 안팔아 왜 왜

 

-아베베 베이커리 동문시장 밖에 있음

여기도 줄이 있고

도너츠랑 단맛에 이끌린 날파리랑 같이 공생

도너츠 하나에 2700원

우도땅콩크림 존맛

녹차 그냥 마차맛

우도땅콩크림은 반먹고 담날 반먹어도

맛있는데 녹차는 내취향아님

-서울분식

동문시장 안에 있음 제주도에 왜 서울분식인가

순대는 직접 만든거같음 피순대였고

떡볶이 맛있다해서 먹었는데 그닥

떡볶이 떡은 다 먹었는데 나머지는 반 남김

저게 5천원어치

293,000원

차 수리비 안나간다고 좋아한지 얼마 안지났는데

바보짓해서

산지 2달된 핸드폰 액정 바사삭

갤럭시s22울트라 액정파손 수리비

카메라 안깨진게 어디냐

차가 내 핸드폰 안밟은게 어디냐

내가 안다치고 핸드폰이 망가진게 어디냐하며

자기위로만 열심히 하는 중

​

돈 들어온거 귀신같이 알고

나가는게 기이한 현상

내가 벌어 내가 못쓰는 기이한 현상

​

​

#갤럭시s22울트라 #액정파손수리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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